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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bioscience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속적인 백신 개발을 위한 투자와 인프라 구축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백신 개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CEO 인사말

예방부터 치료까지,
인류의 건강 증진을 위해 SK바이오사이언스가 있습니다.

sk 바이오사이언스 로고 안 재 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사장

대표이사 사장 안재용 사진
안녕하십니까?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사장 안재용입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SK케미칼에서 분할해 설립된 백신 전문 기업으로 2001년 동신제약을 인수하고 2005년 백신 R&D 센터, 2012년 안동 백신공장 L하우스를 구축하며 성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후 <우리는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킨다, 예방부터 치료까지>라는 기업 미션 아래 국내 마켓 리더십 강화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역량을 키웠고 혁신적 기술 기반의 프리미엄 백신 개발 전략을 지속 추진했습니다.

세계 최초 세포배양 4가 독감 백신 스카이셀플루, 세계 두번째 대상포진 백신 스카이조스터, 국내 유일 WHO(세계보건기구) PQ(Pre-qualification, 사전적격성평가) 인증 수두 백신 스카이바리셀라 등의 자체 개발 백신을 선보이고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킨 것은 그 결실이었습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백신 R&D 기술력과 생산 시스템의 우수성은 세계에서도 주목했습니다.

글로벌 제약사인 사노피 파스퇴르는 2014년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18년 세포배양 방식 독감 백신 생산기술을 이전받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빌&멜린다게이츠재단(BMGF), PATH (Program for Appropriate Technology in Health), IVI(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등의 국제 기구들은 SK바이오사이언스와 함께 개발하는 다양한 백신 R&D 및 생산 프로그램을 가동했습니다.

최근엔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빌&멜린다게이츠재단, CEPI(Coalition for Epidemic Preparedness Initiative) 등 국내외 기관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백신을 공동 개발코자 손을 잡았고 안동 L하우스의 최첨단 설비를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노바백스 등 글로벌 기업들의 코로나19 백신을 위탁생산 하는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이처럼 개발과 생산, 상업화 등 백신 사업 전 과정에 걸쳐 검증된 역량을 입증한 SK바이오사이언스는 향후 새로운 시장 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합니다.

기존 프리미엄 백신 개발에 더해 예방 백신과 치료 백신에 대한 신규 파이프라인 및 플랫폼 기술을 확보하고 바이오 의약품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동시에 해외 공공백신 입찰 참여와 개발도상국 진출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도모하고 CMO(위탁생산) 및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을 성장시키 위한 국내외 거점 마련과 파트너십 강화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백신, 바이오 의약품, CMO/CDMO의 3가지 영역을 기반으로 상호 보완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메이저 백신·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할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 고객, 주주,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사장 안재용